빌레나무, 실내 초미세먼지 감소 효과 '대박'..'평균 20% 낮춰준다'
빌레나무, 실내 초미세먼지 감소 효과 '대박'..'평균 20% 낮춰준다'
  • 김경욱
  • 승인 2019.04.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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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나무가 실내의 초미세먼지를 낮춰주는 것으로 확인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8월부터 7개월간 서울 삼양초등학교 2대 학급에 빌레나무 500그루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했다.

제주도에 자생하며 대만, 베트남, 일본, 중국 등에 분포돼 있는 빌레나무가 보급된 교실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다른 교실보다 평균 20% 낮게 나타났다.

한편 환경부는 이당 줄 서울시 금천구 꿈나래어린이집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하고 빌레나무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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