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마블퀸 제니퍼 가너의 하드 액션, '아이 엠 마더' 11일 개봉
원조 마블퀸 제니퍼 가너의 하드 액션, '아이 엠 마더' 11일 개봉
  • 김경욱
  • 승인 2019.04.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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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액션 영화의 거장,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이 리얼 분노 액션 <아이 엠 마더>로 국내 극장가에 복귀한다.

복수 액션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국내에서만 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영화 <테이큰>은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시그니처 작품이다.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선 전직 특수 요원 아빠 ‘브라이언’의 터프한 액션신과 방아쇠를 당겼다 하면 명중하는 화려한 총격신이 관객들에게 통쾌함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특히 이 작품은 주연 배우인 리암 니슨을 액션의 대부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거친 액션으로 악을 응징하는 수많은 영화들에 영향을 끼치며 복수 액션 바이블의 탄생을 알렸다.

피에르 모렐 감독이 첫 여성 액션 영화 <아이 엠 마더>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짜릿한 복수의 신세계를 선사한다. “<테이큰>의 연장선에 있지만, 여자가 주인공이다.

여성 주도의 액션 영화가 나올 때도 됐다”고 말할 정도로 여성 액션 영화 제작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피에르 모렐 감독은, 그 중심 기둥으로 제니퍼 가너를 선택했다.

<데어데블>, <엘렉트라>의 원조 마블퀸이자 할리우드 대표 액션 여제인 제니퍼 가너는 <아이 엠 마더>에서 ‘라일리’로 변신, 딸을 잃은 엄마의 리얼한 감정 연기뿐만 아니라, 강렬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복수 액션의 바이블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 감독과 할리우드 오리지널 액션퀸으로 손꼽히는 제니퍼 가너의 손에서 탄생한 영화 <아이 엠 마더>. 두 액션 베테랑이 선보일 2019년 가장 강렬한 복수 액션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한편, 아이 엠 마더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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