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청, 「전북도와 김제시 손잡고 전북 성장동력산업 기틀 마련」
전라북도청, 「전북도와 김제시 손잡고 전북 성장동력산업 기틀 마련」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4.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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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전북도와 김제시가 똘똘 뭉쳐 전북 성장동력산업 기틀을 다지고, 미래 주력산업 중심지로 입지를 굳히는 계기를 마련하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4. 8.(월)일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강비아이엠 ․ ㈜대승 ․ 에프엔에스에너지(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평강비아이엠은 창립 이후 23여년 동안 앞서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쉴새 없이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매진해 왔으며, 그간의 기술력 축적과 노하우를 활용해 우리나라 특장차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김제백구농공단지 부지 27,858.8㎡(8,428평) 정도에 투자 52억원, 고용 20명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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