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2019 유스(YOUTH),학부모봉사단 전진대회 러브액션(LOVE ACTION) 개최」
인천광역시청, 「2019 유스(YOUTH),학부모봉사단 전진대회 러브액션(LOVE ACTION) 개최」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4.0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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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인천광역시(이하 ‘시’)와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이하 ‘센터’)는 2019년 4월 6일(토)에 인천광역시청에서 「2019 유스(YOUTH) ․ 학부모봉사단 전진대회 러브 액션(LOVE ACTION)」 행사를 개최하였다.

“유스(YOUTH)․학부모봉사단(이하 ‘봉사단’)”은 센터와 인천의 중‧고등학교가 협력하여 시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봉사단은 200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나눔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방문하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위안부 할머니 캠페인, 금연 캠페인 활동과 장수천 환경정화 활동, 국토사랑 독도 탐방, 농촌 체험봉사,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장 봉사 등 다양한 주제의 나눔 및 체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연 1회 프리마켓을 개최하여 수익금으로 연말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연탄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19년에도 12개교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84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650명의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들은 임명장을 수여받고, 2019년 봉사활동 사업소개 및 계획 발표와 자원봉사 소양‧인성교육의 시간을 가지며,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새로이 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내보이기도 했다.

변중인 아동청소년과장은 “유스(YOUTH)·학부모 봉사단 활동은 청소년과 지역 사회가 소통하는 나눔 활동을 통하여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된다.”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며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을 넓히는 대표적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봉사에 참여하는 학부모와 청소년 모두가 건강하게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 게시될 예정입니다.

(출처=인천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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