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묘지’, ‘샤잠’ 이어 4DX 합류해...예비 관객들 ‘기대만발’
‘공포의 묘지’, ‘샤잠’ 이어 4DX 합류해...예비 관객들 ‘기대만발’
  • 김경욱
  • 승인 2019.04.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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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포의 묘지가 영화 샤잠에 이어 4DX로 합류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44DX 극장가의 흥행 열기가 뜨겁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전까지 유일한 히어로물로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샤잠!' 4DX의 흥행은 계속되고 있으며,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깜짝 개봉한 '공포의 묘지' 4DX도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올봄 4DX관 흥행 질주에 합류했다.

43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샤잠!' 4DX20대 실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절찬 상영 중이다. '샤잠!' 4DX는 지루할 틈이 없이 몰아치는 4DX 효과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마치 놀이기구에 탑승한 것 같은 짜릿함을 선사한다.

특히 샤잠의 고속 비행능력과 번개 발사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모션 체어 효과는 관객들로 하여금진짜 슈퍼히어로가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극찬을 받고 있다.

개봉 첫 주 내내 4DX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샤잠!' 4DX는 예년과 다르게 쌀쌀한 날씨 탓에 실내 나들이를 떠나려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관심 또한 한몸에 받고 있다.

'빽 투 더 퓨쳐', '고스트 버스터즈', ' 구니스', ''과 같은 추억의 영화를 오마주한 장면들로 전 세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샤잠!' 4DX는 아이에서 어른이 된 슈퍼히어로 샤잠의 순수 매력으로 가족 단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포의 묘지' 4DX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딸이 죽은 것이 살아 돌아오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묻힌 뒤 살아 돌아와 가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면서 벌어지는 가장 원초적 공포를 다룬 이야기로, 북미에서 최초 공개된 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공포의 묘지''샤이닝'(1980), '미스트'(2007), '그것'(2017) 등 호러 장르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들의 원작 소설가이자 현대 공포 소설계의 거장 스티븐 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원작자인 스티븐 킹이 실제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로서 최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실화 바탕 공포 영화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공포의 묘지'4DX는 호러 장르와 4DX찰떡궁합조합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목 뒷덜미를 쭈뼛 서게 하는 바람, 에어샷 효과부터 서프라이즈 장면의 충격을 극대화하는 모션 체어 기술까지 호러 영화의 재미를 200% 체험하고 싶다면 4DX 관람이 필수다.

또한 '공포의 묘지'4DX는 죽은 자들이 살아돌아오는 공동묘지가 등장하는 장면에 바람, 안개 등 풍부한 환경 효과를 더해 마치 관객들이 공포의 묘지 한가운데 홀로 남겨진 듯한 현장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포의 묘지' 4DX410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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