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김소진, 김윤석 부끄럽게 만든 장본인
'미성년' 김소진, 김윤석 부끄럽게 만든 장본인
  • 김경욱
  • 승인 2019.04.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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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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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이 영화 미성년인터뷰에서 김소진의 연기를 보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다고 고백했다.

 

미성년은 부모의 불륜을 여고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으로 김윤석,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이 출연했다.

 

김윤석은 김소진이 단역을 시작했을 당시부터 계속 눈여겨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진의 열연을 보고 자기 자신이 부끄러워 질 정도였다고 말하며 그의 연기를 극찬했다.

 

한편 미성년은 오는 1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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