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얼굴 문신 팔둑에서 지웠다
박유천 황하나 얼굴 문신 팔둑에서 지웠다
  • 김경욱
  • 승인 2019.04.04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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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이 일고 있는 전 연인 황하나의 얼굴을 새긴 문신을 지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채널 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황하나와 결별 이후 박유천 팔에 새긴 문신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황하나와 열애 당시 왼쪽 팔뚝에 황하나를 닮은 문신을 새긴 상태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췄다.

박유천은 지난 2017년 4월 황하나와 열애 소식을 알렸다. 결혼설까지 제기됐으나 결국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헤어졌다. 

한편 황하나는 4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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