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대응 공언’ 고준희, 네티즌 "힘내세요" "악플 그만 달아라" 이어지는 응원
‘법적대응 공언’ 고준희, 네티즌 "힘내세요" "악플 그만 달아라" 이어지는 응원
  • 김경욱
  • 승인 2019.04.02 0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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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악플고만해라, 이 사람이 최대피해자다’ 

배우 고준희의 ‘승리게이트 연루설’과 갑작스런 ‘KBS2 '퍼퓸' 하차결정’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을 한마디로 요약한 것이다.

이번 사태를 보는 팬들은 이구동성으로 ‘고준희를 믿어야 한다’는 반응과 함께, ‘꼭 다시 설 수 있도록 하자’며 응원일색이었다.

고준희는 지난 1일 그룹 '빅뱅' 출신 ‘승리게이트’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과 관련 ‘법적 대응’을 공언했다. 이와 함께 KBS 2TV '퍼퓸'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아이디 ‘hiyo****’ “미우새에서 고준희 나왔을때 넘 예쁘고 순수해 보여 팬이 됐다. 지금 본인 심정은 어떨까? 악플에 공황장애 겪는 연예인 한 둘 아니다. 사실 아닌 걸 사실인냥 떠들지 말고 믿어주자 아니라잖아!”라고 고준희를 응원했고, 아이디 ‘dhek****’도 “분위기 흘러가는게 진짜 아니라면 이건 이번사건 최대의 피해자 될거같은데~~”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한편 고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상황에 할 말은 많고 머릿속은 복잡하다. 최근 나로 인한 터무니 없는 소문들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팬들이 상처받는 것을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조심스럽게 글을 쓴다. 2주 전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후 나랑은 전혀 무관한 일이었기에 걱정해주는 분들을 안심시켰고, 여러 억측에도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해, 거짓이나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는 일부 네티즌들과 언론을 상대로 법적대응 하겠다. 왜 그들은 카톡방 여배우 당사자가 내가 아니라고 밝혀주지 않는지 화가 난다”며 루머양산 등에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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