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청, 「전북도, 현장포럼 본격 추진...농촌마을 주민역량강화 지원」
전라북도청, 「전북도, 현장포럼 본격 추진...농촌마을 주민역량강화 지원」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3.29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전라북도와 전북 농촌활성화지원센터(전북대 산학협력단)는 3월 29일(금) 완주군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주민주도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2019년 농촌현장포럼」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농촌현장포럼을 실시하는 37개 마을‧권역의 리더 및 주민들과 각 시‧군 담당공무원, 중간지원조직의 실무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부 정책흐름, 농촌현장포럼 기본이해 및 추진절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농촌 현장포럼은 마을주민이 현장활동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권역의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과 역량을 분석·진단하고 마을 발전과제를 발굴하여 계획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예비단계 진입을 위한 기초공사에 해당되며 올해 전북도는 13개 시군 37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출처=전라북도청)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