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오늘(23일) 날씨 예보, 오전부터 비나 눈 '추운 날씨'..미세먼지 '보통'
기상청 오늘(23일) 날씨 예보, 오전부터 비나 눈 '추운 날씨'..미세먼지 '보통'
  • 김경욱
  • 승인 2019.03.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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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전부터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린다. 이들 비나 눈은 오후 6시쯤에는 모두 그친다.

동풍이 불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양호’ 혹은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의 ‘오늘날씨예보’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을 밑도는 수준으로 ‘꽃샘추위’가 토요일은 물론, 이번주말내내 이어지겠고, 24일 오전에야 평년기온을 되찾겠다. 일교차도 크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전날 같은 시각과 비슷하다.
서울이 0.2도, 대구가 3.5도인데, 낮에도 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청주가 8도, 전주 9도, 창원 13도, 부산도 13도로 예상된다. 

추위 속에 봄비도 내린다. 비의 양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적겠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겠다. 또 일부 지역은 눈이 내린다.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도 잘 해줘야 한다. 

한편 다음 주부터는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들이 계속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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