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광식, ‘시크릿’ 출연하다…박해진과 호흡
노광식, ‘시크릿’ 출연하다…박해진과 호흡
  • 김경욱
  • 승인 2019.03.22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싸이더스HQ
싸이더스HQ

신예 배우 노광식이 시크릿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드라마 시크릿’(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이라는 공간에 모여 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박해진, 조보아, 류승수의 출연 소식에 방송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광식은 극 중 아버지의 반대에도 꿋꿋하게 119 특수 구조대원이 된 외유내강 최창 역을 맡아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그는 출연소감으로 훌륭하신 배우 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이하 스태프 분들과 함께 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기회로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만큼 마음이 벅차기도 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시청자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최창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The Nod라는 이름으로 DJ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노광식은 지난 2011년과 2016년에 미국 일렉트로닉 차트비트포트에 역대 톱 10안에 세 번이나 진입하며 인정받았다.

 

대중들은 그의 첫 연기도전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하반기에 방송된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