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방송사고, 제작진 사과에도 싸늘한 시선…왜?
빅이슈 방송사고, 제작진 사과에도 싸늘한 시선…왜?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3.22 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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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제작진이 방송 사고에 대해 사과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빅이슈' 제작진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이날 방송분의 경우 상황실 및 사고 장면 등에서 다수의 CG컷이 있었으나 CG작업이 완료되지 못한 분량이 수차례 방송됐다"라며 방송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이에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또 열연과 고생을 아끼지 않은 연기자와 스태프 분들께도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 방송분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촬영 및 편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빅이슈'에서는 완성되지 않은 화면이 다수 등장해 시청자들이 깜짝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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