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고령의 나이에도 술 마시는 남다른 이유는?
최불암, 고령의 나이에도 술 마시는 남다른 이유는?
  • 황미진
  • 승인 2019.03.21 2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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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최불암 나이가 화제다.

최불암 나이는 1940년생으로 올해 80세다.

이 가운데 그가 방송에서 술이 자신에게 지닌 의미를 설명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최불암과 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4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최불암은 과거 수사 반장 역할을 소화하던 시절 "우리 때는 가난해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자가 된 경우가 많았다. 그런 사연을 접하거나 연기하면 가슴이 벌게지더라. 심장이 불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생각되는 게 물이 아니라 술이었다. 술을 마시면 가슴에 불이 꺼지는 느낌이었다. 내게 술은 속상함을 꺼주는 도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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