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청, 「전북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 본격시동」
전라북도청, 「전북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 본격시동」
  • 유민규 기자
  • 승인 2019.03.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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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유민규 기자]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전북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올해 발굴조사 등 32개의 학술조사에 총 22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향후 유적 연구 및 정비에 기대가 큰 사업이나, 현재 경상가야에 비해 전북가야는 초기단계로 경상가야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예산과 행정의 지원으로 집중적인 발굴조사 및 전국적인 홍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올해 가야 유적이 분포되어있는 7개 시·군에 22억원의 학술조사를 위한 보조금을 교부하여 전북가야 유적의 국가사적 등 지정을 위한 시·발굴과 고증 위주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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