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줄 묶인 정준영 눈물, 이순재 일침…“간과해서는 안 된다”
포승줄 묶인 정준영 눈물, 이순재 일침…“간과해서는 안 된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3.21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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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포승줄에 묶인 정준영이 눈물을 흘린 가운데 배우 이순재가 일침을 가했다.

21일 가수 정준영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이날 낮 12시 17분쯤 심문을 마치고 법원을 나선 정준영은 포승줄에 묶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같은 날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는 배우 이순재가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면서 "모든 행위에 전파성과 영향력이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쩌다가 포승줄까지”, “서글픈 연예계 현실”,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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