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성형설 해명, “시술은 임신하기 훨씬 전에”
박정아 성형설 해명, “시술은 임신하기 훨씬 전에”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3.21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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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박정아의 성형설이 제기됐다.

박정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 받은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박정아가 올린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박정아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를 낳은 지 이제 열흘 지났는데 성형은 말도 안 된다"면서 "임신으로 몸이 부었고 출산 후 부기가 안 빠진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정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글에 "시술은 임신하기 훨씬 전에, 성형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전에"라는 말을 덧붙이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런데 외모가 달라도 너무 달라”, “억측도 유분수지”, “몸조리 중인데 너무 억울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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