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비싼 비용 정신과 상담까지 지불하며 공들인 캐릭터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비싼 비용 정신과 상담까지 지불하며 공들인 캐릭터
  • 황미진
  • 승인 2019.03.21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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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닥터 프리즈너'가 지난 20일 첫 방송됐다.

 '닥터 프리즈너'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대학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의료과장 선민식(김병철 분)과의 사활을 건 치밀한 수싸움을 전개해가는 교도소와 메디컬이 접목된 서스펜스 장르극.

이 가운데  해당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권나라.

권나라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의사 캐릭터를 위해 정신과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얘기를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번 캐릭터에 욕심이 많았다. 그래서 의학 용어도 많이 공부하고 있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 개인적으로 정신과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서 직접 상담도 받아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신과 진료비용이 다른 진료비 보다 의외로 비쌌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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