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칼로 누구? 신체적 고통+남편과 여동생의 바람을 예술로..
프리다칼로 누구? 신체적 고통+남편과 여동생의 바람을 예술로..
  • 김경욱
  • 승인 2019.03.21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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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칼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에 일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리다칼로는 1907년 멕시코 출신 화가로, 민중 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했다.


1913년에는 소아마비가 걸렸으며 1925년 18세때는 교통사고로 척추와 오른쪽 다리, 자궁을 다쳐 30차례 수술을 받았다.  

21세 차이나는 남편 디에고와의 결혼생활도 평탄치 않았다.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로 고통 받았다. 특히 프리다 칼로의 여동생과 바람을 피우기도 했다. 

프리다 칼로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정치적 신념이 담긴 작품 활동을 지속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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