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첫방 "믿고보는 남궁민"부터 "차교수가 의대갔네"
'닥터 프리즈너' 첫방 "믿고보는 남궁민"부터 "차교수가 의대갔네"
  • 김경욱
  • 승인 2019.03.21 0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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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가 첫방송을 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을 알아봤다. 

'닥터 프리즈너'는 20일 첫 방송을 탔다.

이날 첫방송은 나이제(남궁민)가 교도소에서 VIP 대접을 받는 오정희(김정난)을 일부러 아프게 해 교도소에서 빼내려 했다. 

이후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추천서를 받았다. 

그가 왜 교도소로 가려 하는지 과거 전사가 스펙타클하게 그려졌다. 

"믿고 보는남궁민", "몰입도 짱!", "이래서 잘하는 배우를 캐스팅해야돼", "차교수가 대신 의대에 갔네", "김병철 대사 두 마디 하는데 소름", "무리수 설정이지만 고구마로 시작해 사이다로 끝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1, 2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기준 8.6%, 10.2%, 전국기준 8.4%, 9.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 첫 회부터 대박조짐을 보였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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