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힐링의 달... ‘힐링페어 2019’ 4일 개막
4월은 힐링의 달... ‘힐링페어 2019’ 4일 개막
  • 정지은 기자
  • 승인 2019.03.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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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7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전시장, 100여개 프로그램과 5개 테마전시관 운영
‘힐링페어 2019’가 4월 4일~7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양재도 aT센터에서 열린다. (사진=힐링페어 사무국)
‘힐링페어 2019’가 4월 4일~7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양재도 aT센터에서 열린다. (사진=힐링페어 사무국)

[화이트페이퍼=정지은 기자] 맞춤형 힐링 콘텐츠와 제품 서비스를 선사하는 '힐링 종합 전시박람회'가 내달 열린다.

(사)힐링산업협회와 마이스전문기업 이즈월드와이드는 오는 4월 4일(목)부터 4월 7일(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힐링페어 2019’를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힐링페어는 올해로 3회째다. 스트레이트뉴스와 이즈피엠피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서울시, (사)세로토닌문화, 대한요가회, (사)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 (사)한국싱잉볼협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특히 이시형 박사, 고도원 국립산림치유원장, 원정혜 박사, 마가 스님 등의 명사를 초대해 '101가지 힐링법'을 알아본다. 

새롭게 선보이는 ‘힐링멘토스테이지’ 프로그램에서는 파워 인스타 윤쌤의 홈트레이닝과 고유라의 유챌호흡, 쭈드레의 뷰티헤어, 치유큐레이터 무아의 움직임 명상도 소개한다.

힐링페어 전시프로그램에서는 힐링푸드,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 힐링뷰티 등 총 5가지 전시테마에 약 120개사가 참여하는 힐링 전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영동블루와인’의 와인 나눔이벤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의 꽃나눔이벤트 ▲청년 기업들의 힐링푸드 시식회 ▲특별한 케어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뷰티살롱’ ▲IT 헬스케어 기업인 네오드림의 헬스케어 체험 등 풍성한 전시체험과 경품도 마련된다.

이제학 힐링산업협회장은 “우리는 모두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지만 ‘나’ 자신을 쉬게 하는 방법을 잘 모를 때가 있다”며 “올해 힐링페어는 각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하는 맞춤형 마당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해법을 제공하는 데 초첨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참가문의는 힐링페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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