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유인석 끝까지 지켜봐달라"..네티즌 뿔났다 "하차해라"
박한별, "유인석 끝까지 지켜봐달라"..네티즌 뿔났다 "하차해라"
  • 김경욱
  • 승인 2019.03.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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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남편 유인석에 대한 입장을 발표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15일, 박한별 측은 "제작진과 하차 등과 관련해서는 논의한 적이 없다"며 "박한별 본인이 아닌 남편 문제이지 않느냐. 개인적인 문제라서 조심스럽지만,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처가 이런 식이니 실망스럽다", "하차하는 게 나을듯", "솔직히 몰랐을 거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인석은 유리홀딩스는 긴급이사회를 열고 유인석 현 대표 후임으로 전문컨설턴트 출신 안효윤 대표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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