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당황스럽다" '억울함 호소'..등돌린 네티즌 "방관도 범죄"
용준형, "당황스럽다" '억울함 호소'..등돌린 네티즌 "방관도 범죄"
  • 김경욱
  • 승인 2019.03.12 0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닝썬 승리에 이어 정준영, 용준형 등이 차례대로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1일 용준형 측은 "정준영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단체 채팅방은 없다"며 몰카 공유를 함께 하지 않았음을 호소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몰카를 공유하지 않았더라도 방관을 한 것은 맞지 않냐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용준형은 1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당황스러움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