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키' 박태준 웹툰 수입은 얼마길래..
'아보키' 박태준 웹툰 수입은 얼마길래..
  • 김경욱
  • 승인 2019.03.0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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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키가 간이회생을 신청하자 공동대표였던 박태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태준은 아보키 대표였지만 웹툰에 집중하기 위해 대표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모지상주의'는 2014년부터 연재되고 있는 웹툰이다. 박태준은 웹툰작가에 도전하면서 "웹툰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한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된 지급된 금액은 1000만원 정도"라고 방송에서 수익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200억 재벌설에 대해서는 수익이 아닌 매출이라고 선을 긋기도.

한편 '외모지상주의' 내용은 만화 속 뚱뚱하고 못생긴 외모, 학교에서 매일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박형석이 자고 일어난 후 키크고 잘생긴 소년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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