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첫방송 시청자 "한예슬 미모밖에 안보여, 황품 시청자 공중분해?"
'빅이슈' 첫방송 시청자 "한예슬 미모밖에 안보여, 황품 시청자 공중분해?"
  • 김경욱
  • 승인 2019.03.07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빅이슈 캡쳐
사진=빅이슈 캡쳐

 

'빅이슈'가 첫방송을 한 가운데 한예슬 미모보다 더욱 강렬한 볼거리가 필요하다는 평이다.

 

7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지수현(한예슬 분)과 한석주(주진모 분)의 과거와 현재가 그려졌다.

 

노숙자 행색을 한 한석주는 경찰을 피해 도망다니다가 지수현의 도움을 받았다. 지수현은 사진기자 한석주를 파파라치를 부탁했다. 

 

한석주 역시 자신의 딸을 찾는 조건으로 지수현의 제안을 허락했다. 

 

네티즌들은 "한예슬이 너무 예뻐", "잠시 보다가 비현실적이라 채널돌렸다", "기차신 진짜 지루했다", "한예슬 보는 내내 너무 예뻐", "황후의 품격 시청자 다 어디로 공중분해 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