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차왕 엄복동’, 역사를 보여주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자전차왕 엄복동’, 역사를 보여주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 김경욱
  • 승인 2019.03.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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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 역사를 보여주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수성하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자전차왕 엄복동595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291.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배우 이범수가 제작자로 나서며 실존 인물인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해 배우 정지훈, 강소라, 민효린, 고창석, 김희원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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