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배우들의 케미 +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박스오피스 2위’
‘사바하’, 배우들의 케미 +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박스오피스 2위’
  • 김경욱
  • 승인 2019.03.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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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가 배우들의 케미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사바하(감독: 정재현)’371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185717.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영화 사바하는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의 케미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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