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근무' 공유, 18년전 모습 당시 풋풋한 23살 '역대급 비주얼'
'잠복근무' 공유, 18년전 모습 당시 풋풋한 23살 '역대급 비주얼'
  • 김경욱
  • 승인 2019.02.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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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잠복근무'에 출연한 공유가 풋풋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5년 개봉한 '잠복근무'는 당시 공유의 나이가 23세로 촬영 중에는 이보다 더 어렸을 때로 추측된다.

특히 당시 영화 속에서 완벽한 꽃미남 외모와 함께 풋풋함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잠복근무'(감독 박광춘)는 조폭 부두목의 소재 파악을 위해 학교에 잠입하는 강력계 형사 천재인(김선아 분)의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공유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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