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말아요' 김하늘, "촬영하며 너무 많이 울었다..손에 꼽힐 정도"
'나를 잊지말아요' 김하늘, "촬영하며 너무 많이 울었다..손에 꼽힐 정도"
  • 김경욱
  • 승인 2019.02.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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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5년 1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배우 정우성, 김하늘, 이윤정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감독 이윤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윤정 감독은 "이 영화는 10년정도 기억을 잃어버려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공허한 남자가 깊은 사랑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다"라며 운을 뗐다.

또 김하늘은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촬영한 영화 중 울었던 영화가 손가락을 꼽는다. 이 영화 끝나고 너무 많이 울었다"며 밝혔다.

이어 "감독과 스태프와의 호흡이 좋았다. 촬영이 끝난게 아쉬울 만큼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2010년 동명 단편영화로 국내외 유수단편영화제에 초청된 이윤정 감독의 작품으로 정우성이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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