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철거중단, 승리 수사대상…마약 투약 여부도 확인할 것
버닝썬 철거중단, 승리 수사대상…마약 투약 여부도 확인할 것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2.21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철거를 중단했다.

‘버닝썬’은 지난 17일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경찰은 이 같은 상황을 전해 듣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철거 작업 중단을 요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버닝썬’이 있는 르메르디앙 호텔 측이 동의함에 따라 철거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를 포함해 클럽 ‘버닝썬’의 경영진들을 수사 중에 있다.

경찰은 ‘버닝썬’ 클럽 관계자들을 소환해 승리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진술을 확보했고, 필요하다면 승리를 소환해 마약 투약 여부도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