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류지혜, “악플이 많이 달리면서 멘탈이 안 좋아졌다”
이영호 류지혜, “악플이 많이 달리면서 멘탈이 안 좋아졌다”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2.21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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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호 유튜브 캡처
사진=이영호 유튜브 캡처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가 레이싱 모델 출신 류지혜의 사과를 받아들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류지혜를 고소할 생각이 없고, 멀리서 응원하기로 했다. 서로 오해가 있었던 부분을 사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물론이고, 그분이 악플이 많이 달리면서 멘탈이 많이 안 좋아졌다. 여러분들이 그 분이 살 수 있게 조그마한 틈을 주셨으면 좋겠다. 또 그분이 이제 제 언급을 안 하기로 약속했고, 술 먹고 방송 안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류지혜는 ‘BJ남순’ 방송에 출연해 8년 전 이영호와 연인 관계였고 교제 당시 낙태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류지혜는 “이번 일은 제가 술 마시고 실수를 했고 너무 죄송하고 인정한다. 이영호한테도 너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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