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교, '짝' 출연 당시부터 남달랐던 막말 '여성 출연자들의 지적에도 꿋꿋'
김준교, '짝' 출연 당시부터 남달랐던 막말 '여성 출연자들의 지적에도 꿋꿋'
  • 김경욱
  • 승인 2019.02.20 08: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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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과거 SBS '짝'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18일 대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출마자 합동연설회에서 "이딴 게 무슨 대통령" 등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킨 것.

지난 2011년 '짝'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그는 당시 서울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 후 학원강사에 재직 중이었다. 

김 후보는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의 적극적인 태도를 부담스러워 하자 “난 최종 선택도 안 할 거다. 나 싫어? 그럼 말아. 내 소중한 시간을 왜 다른 여자를 알아보는 시간에 쓰나. 미쳤냐. 그 시간에 일하고 있지”라고 발언했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에게 행동을 고치라는 충고를 여러 차례 들었다. 그는 한 여성 출연자에게 집요하게 구애를 했지만, 결국 아무도 선택하지 않아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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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OO 2019-02-20 09:33:51
이런것도 인터넷언론이라고 광고만 떡칠되어있구만 신뢰도 안가고 생각이란게ㅡ있으면 반성좀 해라 기사내용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냥 짜증만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