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운서 청청패션..'대학생 아냐?'
김지원 아나운서 청청패션..'대학생 아냐?'
  • 김경욱
  • 승인 2019.02.18 0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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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아나운서가 대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최근 "의사선생님이 주말 국내여행 정도는 괜찮대서 한국이랑 제일 차이가 안나는 곳으로 주말치기... 노다메 칸타빌레의 일본 가정집을 상상했는데 에어비앤비 주인이 사진을 광각렌즈로 찍었나봐 엉엉! 난방도 안되긴 했지만 즐거웠다ㅋㅋㅋ 이제 유후인 온천으로ㅋㅋㅋ #백종원의발자취를따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원 아나운서가 청청패션으로 패션센스를 뽐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2012년 입사해 KBS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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