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가족', 역대급 웃음 선사하며 흥행 中
'기묘한 가족', 역대급 웃음 선사하며 흥행 中
  • 김경욱
  • 승인 2019.02.15 0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기묘한 가족'이 역대급 웃음을 선사하며 흥행하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묘한 가족’은 3만 65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 3902명이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 때리는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다.

배우 정재영, 엄지원, 김남길, 박인환, 이수경, 정가람이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좀비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6만 7441명의 관객을 모은 '극한직업'이 이름을 올렸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