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조권과 여전한 우정 과시 "벌써 10주년인게 많이 징그럽긴하네요"
정진운, 조권과 여전한 우정 과시 "벌써 10주년인게 많이 징그럽긴하네요"
  • 김경욱
  • 승인 2019.02.12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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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의 정진운과 조권이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해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고마워요~! 벌써 10주년이라는게 많이 징그럽긴하네요ㅋㅋ 그 동안 곁에서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이번 사진은 권이형하구 찍어서 올리네요! 하루빨리 네명이서 모이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그때까지 개인활동 열심히 하고있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준비한 광고 배너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진운은 입대를 압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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