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친누나 고은아와 영락없는 시골사람 근황 곶감 만들며 '찰칵'
미르, 친누나 고은아와 영락없는 시골사람 근황 곶감 만들며 '찰칵'
  • 김경욱
  • 승인 2019.02.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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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친동생 미르와 농촌생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 일 도와드리기 #삼남매 감깎기.. 3만개...완료 성공ㅋ #곶감 방씨 가문 ..수고했으 대단혀ㅋㄷㅋㄷ #고은아 #미르 #줌마 #남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곶감을 만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화장기없는 수수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르는 그룹 엠블랙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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