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과 깨소금 냄새 풍기는 근황 '얼굴 맞대고 찰칵'
조수애, 박서원과 깨소금 냄새 풍기는 근황 '얼굴 맞대고 찰칵'
  • 김경욱
  • 승인 2019.02.12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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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과 풋풋한 신혼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서원은 조수애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선남선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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