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드라마 같았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보조출연 알바에서 톱스타까지’
故 최진실, 드라마 같았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보조출연 알바에서 톱스타까지’
  • 김경욱
  • 승인 2019.02.12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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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故 최진실을 둘러싼 풍문들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묘성 기자는 “동생 故 최진영 씨의 소개로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故 최진실 씨가 남다른 존재감으로 당시 톱스타였던 김희애 단독 화장품광고 콘티를 빼앗았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원래 콘티 원안은 메인 모델인 김희애가 단독으로 부각되는 콘셉트였지만, 현장에 나타난 최진실이 CF감독의 시선을 단번에 빼앗으면서 감독이 현장에서 최진실을 추가한 콘티 B안을 짰고 결국 B안이 광고주의 마음을 흔들어 광고로 채택된 것.

이 광고로 故 최진실은 S전자의 전속모델이 되며 CF퀸으로 자리매김해 화려한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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