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병옥, ‘주량’ 어느 정도?…‘술자리’ 언급 보니
‘음주운전’ 김병옥, ‘주량’ 어느 정도?…‘술자리’ 언급 보니
  • 김경욱
  • 승인 2019.02.12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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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의 주량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병옥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해 술자리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병옥은 “어느덧 내가 후배들의 자리에 껴서 눈치 없이 자기 얘기 늘어놓는 선배가 되더라”라고 말하며 후배들과의 술자리는 딱 20분만 자리를 지키다가 먼저 떠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체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떠나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 내가 하는 얘기에 대한 반응들이 지나치게 클 때, 내가 슬그머니 빠진 자리에서 웃음이 흘러넘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김병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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