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이서진, 작품선택 이유? "'완벽한 타인' 제작진과 또 일하고 싶어서"
'트랩' 이서진, 작품선택 이유? "'완벽한 타인' 제작진과 또 일하고 싶어서"
  • 김경욱
  • 승인 2019.02.10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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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작품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를 밝혔다.

이서진은 최근 OCN 드라마 '트랩' 제작발표회에 참석, "‘완벽한 타인’이 잘되기 전에 트랩을 제의받았다. 제작진이 ‘완벽한 타인’ 제작진이고 저와 인연이 있어서 촬영하는 동안 너무 좋았다. ‘완벽한 타인’ 제작진과 다시 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게 첫 번째 이유였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어 "원래 영화로 만들려다 짧은 드라마로 만들려는 시도가 좋았고 내용도 요즘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장르여서 선택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로 지난 9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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