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 나이, '여든 맞아?' 신체 나이 50세 유지하는 비결 보아하니?
가수 현미 나이, '여든 맞아?' 신체 나이 50세 유지하는 비결 보아하니?
  • 김경욱
  • 승인 2019.02.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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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가 신체 나이 50세를 유지하는 비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미는 앞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유지 비결에 대해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며 "나는 집에서 나올 때마다 '현미야, 오늘도 싱그러운 모습 보이자' 하고 나온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현미는 자신의 신체 나이가 50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또 그는 20년이상 하루며도 빠짐없이 운동을 하며, 건강을 위해 수십년째 아침마다 선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미는 올해 8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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