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복, 아들과 운영 중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펜션-카페 위치 '눈길'
이용복, 아들과 운영 중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펜션-카페 위치 '눈길'
  • 김경욱
  • 승인 2019.02.05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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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용복이 운영 중인 오션뷰 카페와 펜션 위치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한민국 최초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이 5일 오전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현재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펜션과 카페를 운영 중인 이용복은 아내 김연희씨와 함께 낮이면 바다를 거닐고 밤이면 노래를 부르며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용복과 아들이 운영하는 카페는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2길(모항리)에 위치한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이다. 그리고 이용복이 운영하는 펜션은 카페와 같은 건물에 있는 '만리포니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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