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설 연휴 여파로 '826만 돌파'..'올해 첫 천만 영화 될까'
'극한직업', 설 연휴 여파로 '826만 돌파'..'올해 첫 천만 영화 될까'
  • 김경욱
  • 승인 2019.02.05 0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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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이 계속되는 설 연휴로 어마어마한 흥행력을 과시하고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극한직업'은 2002개 스크린에서 97만 4932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26만 7441명.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영화는 설 연휴에 힘 입어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최종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8만 744명의 관객을 모은 ‘뺑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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