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이혼하려는 유이와 갈등 최고조 "언제까지 이럴거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이혼하려는 유이와 갈등 최고조 "언제까지 이럴거냐"
  • 김경욱
  • 승인 2019.02.02 2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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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이 이장우와 이혼을 하려는 유이에 화를 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강수일(최수종 분)은 왕대륙(이장우 분)의 집을 나와 자신의 집에 머무는 김도란(유이 분)에게 그만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일은 박금병(정재순 분)까지 자신의 집을 찾아와 김도란의 마음을 달래는 모습을 본 것.

하지만 김도란은 끝까지 이혼을 할거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강수일은 진짜 왕대륙과 이혼이라도 할 생각인거냐며 왜 이렇게까지 매정하게 구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김도란은 제발 아무말도 하지말아 달라며 아빠가 무슨 말을 해도 자신의 마음은 안바뀐다며 이혼을 하겠다고 울부짖었다.

과연 유이는 최수종으로 인해 결국 이혼을 할 수 있을지, 이를 알게된 최수종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갈등의 새국면에 접어든 인물들 간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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