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언니 미모 출중함 인정 "똑같이 생겨 오해받았다"
김보라, 언니 미모 출중함 인정 "똑같이 생겨 오해받았다"
  • 김경욱
  • 승인 2019.02.02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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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가 언니들의 미모를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이날 김보라는 자신과 닮았다는 둘째 언니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보라는 "둘째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이다. 부모님이 아이들 등원시킬 때, '스카이캐슬 드라마에 혜나가 나오는데 선생님과 닮아서 꼭 얘기하고 싶었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언니가 사실 동생이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또 김보라는 "언니가 최근 카페에 갔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언니를 빤히 봤다고 하더라. 그 분이 갑자기 카페 음악을 '위 올 라이(SKY캐슬 OST)'를 틀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세호는 "언니들이 전부 미인이냐?"고 질문했고, 김보라는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그렇다고"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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