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심경 고백,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전 이미 사회적으로 죽일 놈”
김동성 심경 고백,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전 이미 사회적으로 죽일 놈”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9.02.01 02: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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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성 인스타그램
사진=김동성 인스타그램

 

전 쇼트트랙선수 김동성이 심경을 고백했다.

김동성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예전에 은퇴한 선수인데 왜 이렇게 관심을 받는지 모르겠다"며 "불미스러운 일로 자꾸 이름이 언급되고 싶지 않다. 정말 힘들다"라고 하소연했다.

앞서 김동성은 친모 살해 청부 여교사 임모 씨와 내연관계라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김동성은 "정말 임 씨와 저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전 이미 사회적으로 죽일 놈, 나쁜 놈이 돼 버렸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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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빠호 2019-02-07 02:57:56
계속 드러운 얘기에 이름이 오르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