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이하늬, 최민식과 연인 호흡 맞춘 소감 "첫 현장 죽을때까지 잊지 못해"
'침묵' 이하늬, 최민식과 연인 호흡 맞춘 소감 "첫 현장 죽을때까지 잊지 못해"
  • 김경욱
  • 승인 2019.01.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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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에 출연한 배우 이하늬가 최민식과의 연인 호흡에 만족함을 드러냈다.

'침묵'은 살해된 약혼녀와 용의자가 된 딸, 변호사와 검사, 목격자까지 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과 이들이 시점에서 바라본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그는 지난 2017년 9월 진행된 '침묵' 제작발표회에서 최민식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그는 “상대역이 최민식 선배님이었던 만큼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런데 최민식 선배님이 마치 포수처럼 다 받아주셔서 자유롭게 연기했다”며 “첫 현장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 감독님과 선배님의 배려가 마치 현장을 놀이터처럼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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