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앙리할아버지와 나’ 캐스팅 확정…‘이순재-신구와 호흡’
채수빈, ‘앙리할아버지와 나’ 캐스팅 확정…‘이순재-신구와 호흡’
  • 김경욱
  • 승인 2019.01.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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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gency Teo
사진=Agency Teo

 

채수빈이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캐스팅 돼 배우 신구, 이순재와의 호흡을 예고했다.

 

28일 소속사 측은 채수빈이 차기작으로 앙리할아버지와 나를 선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극중 꿈을 찾아가는 대학생 소녀 콘스탄스 역을 맡았다. 그동안 채수빈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연기가 콘스탄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내 방황하는 청춘들의 고민을 현실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까칠한 성격의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연극이다.

 

이 작품은 오는 3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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