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독특한 팀워크로 극장가 웃음 폭탄 전달 예고
‘뺑반’, 독특한 팀워크로 극장가 웃음 폭탄 전달 예고
  • 김경욱
  • 승인 2019.01.28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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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이 독특한 팀워크로 극장가에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뺑반은 영화 차이나타운감독의 신작으로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수사 스타일이 서로 다른 은시연(공효진 분)과 서민재(류준열 분)의 협동 수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케미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또 내사과 과장 윤지현(염정아 분)은 아끼는 후배 시연을 믿고 함께 수사를 해나가지만 항상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부여할 예정이다.

 

영화는 뺑반을 돕는 한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더욱 풍성한 팀워크를 완성하며 새해 극장가를 압도할 계획이다.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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