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첫방 어땠나 "이나영 연기 한결"VS"본격 눈호강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첫방 어땠나 "이나영 연기 한결"VS"본격 눈호강 드라마"
  • 김경욱
  • 승인 2019.01.27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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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첫방송된 가운데 재미있다는 반응과 식상하다는 두 가지 의견을 놓고 설전 중이다.

26일 오후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이 남편과 이혼한 후 재취업을 하기 위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열정은 넘쳤지만 면접에서 떨어지면서 '강단녀'의 현실에 부딪쳤다. 강단이는 차은호가 있는 출판사에 고졸로 속이고 취업을 시도했다.


네티즌들은 "본격 눈호강 드라마", "이종석 로코도 찰떡", "오랜만에 이나영 티비로 보니까 좋다", "이종석 이나영 케미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별로 안어울리는데", "나이차이 좀", "조금 더 지켜봐야할 듯", "또 돌싱에 연하남이야?"라는 목소리고 있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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