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학창시절 모습 '눈길'..노안 덕분에 교복입고 청불영화 관람할 정도
태항호, 학창시절 모습 '눈길'..노안 덕분에 교복입고 청불영화 관람할 정도
  • 김경욱
  • 승인 2019.01.26 2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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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항호가 노안으로 인해 생긴 웃지 못할 에피소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항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노안으로 오해를 많이 샀다"는 고 밝혔다.

그는 태항호는 "고등학교 시절 한 친구가 영화가 너무 보고 싶다며 '친구' 티켓 5장을 끊어왔다"라면서 "통과되는 사람만 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교복을 입고 갔는데 통과 됐다"라며 "5명 중 나 혼자 관람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태항호는 "6학년 때 버스를 타고 어린이 요금을 냈는데 버스 아저씨가 '저기요. 알만한 사람이 왜 이럽니까'라고 하시더라. '저 학생인데요'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다 큰 사람이... 앉으세요'라고 호통쳤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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